계곡에 석산폐수가 쏟아지고 있다는 보도와
<\/P>관련해 석산업체들이 이 도로에 대한 포장 등 보수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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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석산업체들은 이 도로에 대한 포장비로 1억원이 넘는 공사비를 확보했으며 비가 그치는대로
<\/P>포장공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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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석산업체들은 폐수가 계곡으로
<\/P>흐르지 않도록 침전조를 추가 설치하는 등
<\/P>환경시설을 보강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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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제가 된 도로는 십수년동안 골재를 실은
<\/P>대형 트럭들이 오가면서 떨어진 돌가루가 쌓인 곳으로 비만 오면 돌가루가 빗물과 함께
<\/P>인근 국수천으로 흘러들어 주민들의 민원이
<\/P>제기된 곳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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