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북구청이 지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문예회관을 지어 문을 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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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에 따르면 지난해 4월 55억원의 사업비로 구청내 부속건물인 지하 1층, 지상2층, 연면적 3천714㎡ 규모의 문예회관 건립에 들어가 지난 7월 준공했으며 다음달 1일부터 문화교실 개강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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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곳에는 공연장과 전시장은 물론, 지역 문화예술가들이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실, 다양한 문화강좌가 이루어질 네개의 문화교실, 연습실, 음악실, 미술실 등이 갖춰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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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문화교실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주부가요, 스포츠댄스, 우리춤, 다양한 유아교육프로그램, 중국어, 일본어 등 100여개의 문화강좌가 3개월 코스로 일제히 개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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