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의 지난달 판매실적이 지난해
<\/P>같은 기간보다 10.2%나 줄어든 것으로
<\/P>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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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가 지난달 파업의 영향으로
<\/P>모두 14만9천여대를 판매하는데 그쳐
<\/P>지난해 8월 판매한 16만6천여대보다 10.2%나
<\/P>크게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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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회사측은 임단협의 타결로 내수와 수출이
<\/P>8월들어 빠르게 정상을 되찾고 있다며
<\/P>지난 7월에 비해 내수는 14.6% 수출은 80.3%의 신장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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