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미포조선이 선주사가 감사의 표시로 보낸 사례금을 지체 장애인들에게 전달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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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회사는 지난 달 12일 선박을 인도받은
<\/P>독일의 아렌키엘사가 좋은 품질의 선박을
<\/P>건조해 고맙다며 보내온 5천달러를 지체 장애인 수용시설인 울주군 동향원에 모두 전달하기로 결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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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현대미포조선은 동구지역의 소년소녀
<\/P>가장과 불우이웃, 양로원, 경로당 등에 매달
<\/P>생계비와 물품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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