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청은 지난 16일 장생포 고래 전시관 뒷산에 묻은 혹등고래를 무상으로 기증받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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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고래 수유주인 48살 김상일씨가 4백만원을 받고 팔기로 했던 혹등고래를 고래전시관 건립사업을 돕기 위해 무상으로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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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남구청은 기증한 김씨의 이름을 전시할 고래골격 전시물품에 부착해 고마움을 표시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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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증받은 혹등고래는 지난 15일 강원도 속초 해안에서 포획됐으며 길이 7.5미터,무게 4톤의 희귀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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