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항의 물류수송이 정상을 되찾아 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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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물연대의 파업 8일째인 오늘(8\/28) 울산항은 화물연대 파업 조합원들의 복귀가 잇따르면서 파업 전과 다름없는 물류수송을 보이고 있으며 컨테이너의 경우 철야작업까지 해야할 정도로 물량이 밀려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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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현상은 그동안 부산항을 이용해온 삼성정밀화학과 금강고려화학, LG니코 등 울산지역 기업들이 부산항보다 출입하기 쉬운 울산항과 온산항으로 컨테이너 물량을 옮겨 처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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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항은 이번 파업을 계기로 컨테이너 처리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위기를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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