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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추석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지만, 불황으로 추석 경기가 살아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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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설상가상으로 예년보다 추석이 일찍 찾아오는 바람에 재래시장은 물론이고 백화점, 할인점에서도 명절 분위기를 찾아보기 힘듭니다.
<\/P>옥민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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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추석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농수산물 도매시장은 평소보다 더 한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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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상인 -씽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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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작황이 좋지 않아 예년보다 과일값도 크게 오르면서 선뜻 지갑을 여는 손님이 거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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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인수 (손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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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백화점과 할인점도 다양한 서비스와 추석이벤트로 무장하고 판촉전에 뛰어들어지만 아직까지 추석선물코너는 찬바람만 불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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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백화점은 고객들의 얇아진 지갑에 맞춰 중저가 상품을 대폭 늘리며 고객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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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황재훈 대리 현대백화점 홍보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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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재래시장은 사정이 더 열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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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몇년전부터 추석 대목이 사라진지 오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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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다 추석 상여 봉투가 얇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대목경기를 더욱 얼어붙게 만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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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소기업중앙회의 조사 결과 올 추석에 현금이나 상품권 등으로 특별 상여를 지급할 계획이 있는 기업은 71%로 지난해 보다 13%p 줄었습니다. (cg out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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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액수도 크게 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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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극심한 바닥경기에 아직까지 추석대목경기는 겨울날씨만큼 찬바람만 불고 있습니다.mbc뉴스 옥민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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