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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물차 3대 유리 부서져 경찰 조사

옥민석 기자 입력 2003-08-28 00:00:00 조회수 18

어젯밤과 오늘(8\/28) 새벽 사이 울주군 언양읍 일대에서 주차해둔 화물차 3대의 전면유리가 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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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화물연대 비회원인 43살 윤모씨는 아침에 출근해보니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 대우정비 앞에 주차해둔 자신의 화물차 전면 유리가 누군가에 의해 파손됐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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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인근에서 화물차 2대의 전면유리가 누군가에의해 파손된채 발견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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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은 화물차 운행을 방해하기 위한 화물연대회원들의 소행이거나 아니면 야간주차를 싫어하는 주민들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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