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틀전 강원도 정선에서 래프팅 도중
<\/P>중구청 공무원이 익사한 사고와 관련해
<\/P>강원도 정선경찰서가 오늘(8\/30)
<\/P>래프팅 업자 53살 박모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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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박씨가 당시 신고된 영업허가 구역을 벗어났고 하천의 수심이 얕고 수량이 많지 않아
<\/P>위험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래프팅을
<\/P>강행해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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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숨진 문씨에 대한 장례식은 오늘(8\/30) 오전 옥동공원묘지에서 유가족과 동료들의 오열속에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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