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앞바다에 적조개체수가 빠르게 늘고 있어 양식어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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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청과 울주군에 따르면 오늘(8\/28) 오후에 측정한 유해성 적조개체수가 밀리리터 당 220개체에서 천개까지 검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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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주군은 황토살포선 10여척을 준비해 적조방제활동을 벌일 계획이었지만 바다에 내린 폭풍주의보때문에 출항하지 못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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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오늘(8\/28) 오전 서생수협 2층에 적조상황실이 설치돼 본격적인 적조 예찰 활동에 들어갔지만 아직까지 적조로 피해를 입은 양식장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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