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사건사고

입력 2003-08-28 00:00:00 조회수 58

◀ANC▶

 <\/P>인적이 드문 도로에 누군가가 버리고간 돌 무더기 때문에 이곳을 지나던 차량들이 잇따라 사고가 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밤사이 있었던 사건 사고 소식을 전재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불빛도 하나 없는 한적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들이 타이어에 펑크가 나면서 갑자기 멈춰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도로가에 버려진 돌덩이에 부딪혀 타이어가 찢겨나갔고, 차량의 범퍼도 심하게 부서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커브길을 지나던 운전자들이 좁은 도로의 절반을 막고 있던 5톤가량의 돌덩이들을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피해자

 <\/P>

 <\/P>28살 정모씨가 몰던 코란도 승용차를 비롯해 두대의 승용차가 크게 부서졌지만,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사고가 난 뒤에서야 이같은 안전시설물 들이 현장에 급히 설치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도로관리권을 따져보고 조치를 해야 한다며 행정당국이 늑장을 부리는 사이 이곳을 오가는 차량들에게 아찔한 순간은 계속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울주군 관계자

 <\/P>

 <\/P>경찰은 누가 돌덩이를 도로에 버리고 갔는지를 추적하는 한편, 사고 운전자들이 과속을 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 NEWS 전재홉니다.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