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마사회가 추진중인 울산지역 화상경마장
<\/P>설치에 대해 울산시는 이를 용인하는 입장을
<\/P>재확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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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늘(8\/27) 내무위원회에서 열린
<\/P>화상경마장 상황보고에서 이 같은 견해를
<\/P>밝히고 사회적 추세와 문화적인 특성을
<\/P>감안해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하게
<\/P>대처하겠지만 울산시의 소관업무는 아니라고
<\/P>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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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마사회는 지난 2월 울산지역
<\/P>임대희망건물을 접수받아 심사했지만
<\/P>지난 5월 부적합판정을 내렸으며 지난달
<\/P>재공고를 한 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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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관련해 시의회는 지난 2천1년부터
<\/P>세차례에 걸쳐 화상경마장을 반대하는
<\/P>결의안과 시정질의를 한 바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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