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시내버스업계의 경영난을 덜어주기
<\/P>위해 비수익노선을 중심으로 지금의 45인승
<\/P>대형버스 40대를 35인승 중형버스로 교체하는
<\/P>사업계획변경을 인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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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에 인가된 비수익노선은 병영에서 야음간
<\/P>206번을 비롯해 울산대에서 달천간 452번 등
<\/P>기존 13개 노선 40대로 대형버스의 70%수준으로
<\/P>비용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돼 연간 16억원의 경영개선효과가 있을 것으로 업계에서는
<\/P>전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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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다음달부터 중형버스가 다니더라도
<\/P>운행시간은 현행대로 유지될 것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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