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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교 급식에 내실을 기하기 위한 조례 제정이
<\/P>울산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시민단체 주도로 주민 발의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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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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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시민단체로 구성된 학교급식 울산연대는
<\/P>오늘(8\/26) 기자회견을 갖고 ‘학교 급식 조례 제정 주민 발의 서명운동"에 들어간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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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입 농축수산물과 저질 식재료 과다 사용,
<\/P>식중독 사고 등으로 얼룩지고 있는 학교 급식을 개선하겠다는 의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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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장태원 대표
<\/P> 학교급식 울산연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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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례안에는 학교 급식의 질 개선과 우리
<\/P>농축수산물 공급 확대에 필요한 추가 재원의
<\/P>자치단체 보조 의무화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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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같은 주민 발의 조례 제정안이 울산시
<\/P>의회에 정식 안건으로 상정되기 위해서는
<\/P>울산시 전체 유권자 20분의 1에 해당하는
<\/P>만천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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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주민 발의에 의해
<\/P>추진되는 이번 학교 급식 조례 제정 청구를
<\/P>위해 학교 급식 울산연대는 시민 10만명의
<\/P>서명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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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학교 급식 조례를 시작으로 앞으로
<\/P>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지원과 서비스 확대를
<\/P>요구하는 주민 발의에 의한 조례 청구가
<\/P>잇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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