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(8\/28) 부녀자를 매매하고 윤락을 알선한 조직폭력배 29살 정모씨와 정씨로부터 매입한 부녀자에게 윤락을 강요한 안마실 업주 33살 박모여인에 대해 인신매매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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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해 11월 남구 삼산동 모 주점에 고용된 접대부 4명이 선불금을 갚지 못한다는 이유로 서울 모 안마실업주에게 팔아넘긴 뒤 윤락을 강요하고 숙식비 명목으로 1억 4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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