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신고리 원전 건설이 공유수면 매립 허가
<\/P>보류 결정과 울산핵발전소 공동대책위원회의
<\/P>반대 운동 전열 재정비 등으로 새로운 국면을
<\/P>맞이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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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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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신고리 원전 건설을 위해 한국수력원자력이
<\/P>신청한 6만7천평의 공유수면 매립 허가에 대해
<\/P>중앙연안관리심의위원회가 심의 보류 결정을
<\/P>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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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유수면 매립의 타당성 부족과 해양 생태계
<\/P>훼손 방지책 미흡 등에 대한 심의 위원들의
<\/P>강력한 이의 제기로 이와같은 결정이
<\/P>내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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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산핵발전소 공동대책위원회는
<\/P>환영의 뜻을 표시하고 울산시장과 울주군수에
<\/P>대해서도 확실한 행정적인 조처를 요구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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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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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동대책위원회는 이번 공유수면 매립 허가
<\/P>심의 보류를 계기로 그동안 주춤했던 반핵
<\/P>운동을 재점화해 강력한 투쟁을 벌여
<\/P>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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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동대책위원회는 핵폐기장 반대 운동을 벌이고
<\/P>있는 부안군 지역 주민들과도 연대 투쟁을
<\/P>벌이기로 하고 내일(8\/28) 부안군을 방문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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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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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동대책위원회는 또 오늘 기자회견에서
<\/P>핵발전소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에 대해 주민
<\/P>투표를 실시하자고 공개 제안해 정부의 수용
<\/P>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게 됐습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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