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선이후 정치행보가 주목되고 있는
<\/P>정몽준 의원이 오늘(8\/25) 울산시청과 시의회를
<\/P>잇따라 방문해 지역 현안을 논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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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몽준의원은 울산과 부산이 상호보완하고
<\/P>공동발전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견해를
<\/P>밝혔으나 울산시는 또 다른 수도권을 만들어
<\/P>부산에 종속될 수도 있다며 비판적인 의견을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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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의원은 또 울기공원 개발용역에 풍력발전소를
<\/P>건립하는 방안도 추가해 달라고 건의했으며
<\/P>원전문제가 일방적 정부주도로 추진되는 감이
<\/P>없지 않다며 울산시의 지속적인 관심을
<\/P>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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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의원은 총선과 관련한 정치행보에 대한
<\/P>기자들의 질문에 지금은 언급할 단계가
<\/P>아니고 정치문제와 오늘의 방문을 연계시키지
<\/P>말아달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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