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행정정보시스템 NEIS 폐기와 개인인권
<\/P>보호를 위한 울산시민연대는 오늘(8\/27)
<\/P>기자회견을 갖고, 교육부와 울산시교육청이
<\/P>NEIS강행으로 학생들의 정보인권을 침해하고
<\/P>학교현장의 혼란을 계속 가중시키고 있다며
<\/P>이에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\/P>
<\/P>시민연대는 앞으로 NEIS문제 완전해결을 위해
<\/P>백만인 서명운동을 비롯해 NEIS를 채택한
<\/P>학교앞 1인 시위와 촛불시위 등 전국적인
<\/P>범국민 저항운동을 벌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(촬영했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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