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화와 정보화시대에 밀려 점점 사라져가는 양심을 살리기 위한 ‘사랑의 양심우산‘ 기증행사가 오늘(8\/27) 오후 3시 남구청에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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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행사에서 한국양심문화원은 양심우산 200개를 남구청에 기증할 예정이며 남구청은 기증받은 우산을 민원인들이 요긴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신관 로비에 비치할 계획입니다 (했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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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양심문화원은 지난 6월 울산대학교를 시작으로 범서초등학교 등 4개 초등학교와 관공서에 양심우산을 기증하며 양심회복운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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