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광역시의회는 내일(8\/25)부터 열흘간
<\/P>임시회를 열어 2단계 시내버스 노선개편에 따른 운영실태와 2천5년 전국체전 준비상황을
<\/P>집중점검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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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의회는 또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오는 10월
<\/P>처용문화제 준비상황을 비롯해 화상경마장 유치 문제도 논의해 결의안 채택을 검토하고 있으며 최근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는 태화강 수로 정비 계획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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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밖에 시의회는 도시계획을 변경해
<\/P>울산과학대학을 확장하는 문제와 러시아
<\/P>톰스크시와의 자매결연,명예시민증 수여안건에
<\/P>대해서도 심의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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