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에서 산재사고로 1명이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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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8\/26) 오후 3시쯤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에서 가로 2미터, 세로 8미터의 30톤 철구조물 절단 작업을 하던 52살 김모씨가 구조물에 몸이 끼어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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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구조물을 절단하면서 안전조치를 소홀히 한 것으로 보고, 안전관계자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위법사실이 드러날 경우 구속을 원칙으로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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