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현대자동차의 파업 영향이 고스란히 반영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%가 감소한 17억8천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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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화물연대 파업기간인 지난 5월 6%감소에 이이 올해 두번째 월단위 마이너스 성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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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무역협회 울산지사는 자동차 수출이 2억9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5%가 감소했으며 석유화학제품도 3억3천만달러로 12%가 감소한 것이 수출 감소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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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%증가한
<\/P>21억2천만달러로, 올들어 처음으로 무역수지가 월단위 적자를 기록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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