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해수욕장이 오늘(8\/24) 모두 폐장했습니다.
<\/P>
<\/P>지난달 7일부터 문을 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는 두달간 계속된 비 때문에 지난해보다 10만여명이나 줄어든 33만명의 피서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
<\/P>
<\/P>늦더위가 계속되면서 폐장을 일주일 연기한 동구 일산해수욕장도 피서객이 지난해보다 20%정도 줄었습니다.
<\/P>
<\/P>한편, 119해상구조대는 113건의 조난신고를 받고 출동해 93명을 소중한 생명을 구조했으며 민원서비스출동 150여회 등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