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태화강수로개설두고 의회논란

입력 2003-08-26 00:00:00 조회수 130

동강병원앞 태화강의 새로운 수로개설을 두고

 <\/P>오늘(8\/26)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도

 <\/P>논란을 빚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상황보고를 통해 건교부가

 <\/P>홍수예방으로 추진중인 80에서 150미터의

 <\/P>새로운 수로를 개설할 경우 보상비가 300억원인 반면,시민단체의 주장인 수로개설없는 전체 하천부지편입은 천억원가량의 보상비가 들 것이라고 말하고 시민단체안이 적절한 것 같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앞서 시민단체는 또 다른 수로개설은

 <\/P>현재의 강줄기에 퇴적층을 넓혀 생태계를

 <\/P>파괴하고 홍수예방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

 <\/P>것이라며 도로쪽으로 제방경계를 삼아야 한다며

 <\/P>시의회와 시청을 방문해 잇따라 건교부안의

 <\/P>부당성을 주장한 바 있습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