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르면 내년부터 탈세를 제보하는 사람에 대한 포상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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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세무서에 따르면 정부는 포상금 지급 대상이 되는 탈세제보를 현행 ‘범칙행위‘에서
<\/P>일반 세무조사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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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지금까지 조세포탈범 등
<\/P>조세범 처벌법이 규정한 14개 범칙금 제보자에게만 1억원 한도에서 포탈세액의
<\/P>5-15%를 포상금으로 지급해오던 것이
<\/P>이르면 내년부터 일반 세무조사에 해당하는 제보에 대해서도 포상금을 지급하도록 관련법이
<\/P>개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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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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