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임단협 타결 사업장이 아직까지 전체 사업장의 절반에도 못미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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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현대자동차 타결이후 빠른 속도로 타결 사업장이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 타결사업장이 울산지역 100인 이상 사업장 162곳 가운데 43%인 71곳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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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60%의 타결률보다 17%포인트 떨어진 수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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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동부는 현대자동차가 타결됐지만 주 5일 근무제에 대한 논란 등으로 임단협이 늦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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