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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물연대 파업 수송차질 가시화(수정)

옥민석 기자 입력 2003-08-22 00:00:00 조회수 117

화물연대의 파업이 이틀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울산항을 중심으로 화물운송 차질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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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파업에 참여하는 차량이 늘면서 울산항에는 컨테이너 화물수송이 평소의 30% 수준에 머물러 수출입 물동량 수송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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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 따라 울산항은 파업에 참가하지 않는 차량들을 투입해 긴급화물을 우선적으로 수송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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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대하이스코와 한국제지 등 일부 업체에서는 국내 원자재를 수송하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으며 시멘트 재고물량이 바닥을 보이고 있는 레미콘 업체들과 건설업체들은 협상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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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내일(8\/23)과 모레 울산항에는 수출입 물동량을 실은 배가 들어올 예정이어서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또 한번 물류대란이 우려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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