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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물연대 파업이 오늘 최대 고비를 맞을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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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용자측의 업무복귀 시한이 오늘 오전인데다 화물연대와 사용자측의 협상여부가 파업장기화나 극적타결이냐를 결정지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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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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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물연대의 파업이 최대고비를 맞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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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용자측의 업무복귀 시한이 오늘(8\/25) 오전 9시까지로 예정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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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용자측은 업무에 복귀하지 않는 조합원들은 계약해지 등 강력대응한다는 방침이어서 얼마나 업무에 복귀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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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협상재개도 관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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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물연대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사용자측과 협상을 하자고 제의했지만 사용자측은 선복귀 후협상을 주장해 협상재개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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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여론악화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화물연대와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사용자측의 이해관계에 따라서는 극적타결 전망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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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협상이 재개되더나라도 소득없이 끝날경우 물류대란 등 파국으로 치닫을 수밖에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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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울산항의 컨테이너 처리율은 30%대에 머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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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규모 공사현장은 시멘트를 공급받지 못해 오늘부터 공사를 중단하는 업체가 속출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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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파국을 막을수 있도록 화물연대와 사용자측의 한발씩 양보하는 지혜가 절실한 시점입니다.
<\/P>mbc 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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