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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업여파 비제조업에 치명타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8-21 00:00:00 조회수 37

현대자동차의 파업이 제조업보다 도,소매와 서비스 등 비제조업에 더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가 2\/4분기 울산지역

 <\/P>경제동향을 파악한 결과 현대자동차의

 <\/P>파업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와 조선, 석유화학 등 주력 업종은 수출이 호조를 보여 제조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.6% 증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반면 파업여파로 소비심리가 더욱 위축돼 백화점과 대형할인점 등 대형소매점의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.1% 감소해 1\/4분기에 이어 감소세가 지속됐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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