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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투 이어지나

옥민석 기자 입력 2003-08-23 00:00:00 조회수 149

◀ANC▶

 <\/P>봄부터 시작된 노사불안이 여름을 거쳐 가을투쟁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.

 <\/P>

 <\/P>주 5일 법안처리와 화물연대의 파업,

 <\/P>국민연금 개편안 처리문제까지 줄줄이 이어져 어느해보다 긴 파업정국에 국가경제는

 <\/P>물론이고 시민들도 지쳐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 한동우 기자.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 ◀END▶

 <\/P>노동계가 또 다시 출렁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 두달동안 노동계를 뜨겁게 달궜던 현대차 노사의 임단협이 마무리되면서 소강상태를 보이던 노동계가 또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근 국회 상임위를 통과한 주5일 근무제입법안의 수정을 촉구하기 위해섭니다.

 <\/P>

 <\/P>노동계는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반드시 관철시킨다는 입장이어서 자칫 노정간 정면대결마저도 우려됩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김상록 비정규직 부위원장

 <\/P>(비정규직에게 피해를 주는 개악이다..)

 <\/P>

 <\/P>지난 5월 물류대란을 야기했던 화물연대마저 사흘째 전면 파업을 벌이며 투쟁수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 고비를 넘기더라도 새로운 불씨는 남아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더내고 덜받는 국민연금 개편안이 오는 10월 정기국회에서 처리될 예정이어서 노동계와 정부의 대립은 정기국회때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 봄부터 시작된 노동계의 투쟁이 여름을 지나 가을까지 이어진다는 얘깁니다.

 <\/P>

 <\/P>몇달간 계속된 노동계의 투쟁에 시민들의 시선도 곱지만은 않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시민

 <\/P>

 <\/P>(s\/u)

 <\/P>봄부터 시작된 노동계의 장기투쟁, 노사정이 함께하는 대화와 타협이 절실한 실정입니다.

 <\/P>mbc 뉴스 옥민석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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