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 다운동 침례신협이 오늘(8\/23) 영업정지에 들어갔습니다.
<\/P>
<\/P>침례신협은 휘폴 수영장을 직영하면서 방만한 운영을 해온데다 유흥업소에 100억원 이상을 대출하고 회수받지 못하는 등 여러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문을 닫게 됐습니다.
<\/P>
<\/P>침례신협 회원수는 만8천명이고 예적금은 600억원으로 예금보험공사의 실사가 끝나는대로
<\/P>5천만원 한도내에서 원리금을 보장받게 됩니다.
<\/P>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