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물연대의 파업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어, 울산지역 기업들의 제2의 물류대란으로 피해가 속출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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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8\/28) 또 다시 협상이 결렬되면서, 운송회사측이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히자, 화물연대는 오늘(8\/23)부터 강경투쟁으로 맞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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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틀간의 시멘트 수송 중단으로 레미콘 업계와 건설업체들은 재고량이 바닥을 드러내기 일보 직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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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현대하이스코와 효성, 한국제지 등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, 물류 차질로 조업에 차질을 빚는 울산기업들이 이번 주말을 지나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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