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노조의 첫 경영 시험대로
<\/P>관심을 모았던 현대자동차와 다임러 크라이슬러사와의 상용차 합작에 관한 협상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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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는 내일(8\/21) 오전 11시에 열기로 했던 다임러와의 상용차 합작에 관한 협상을 노조의 요구로 무기한 연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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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노조는 효율적인 협상을 진행하기 위해서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해 연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.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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