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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주 토요일 아파트 시공업체가 모델하우스의 발코니를 불법 확장해 고객들 현혹시키고 있다는 보도를 해드린적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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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이 수사에 나서 위법사항에 대해 사법처리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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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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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델하우스 안으로 들어서 보니 발코니가
<\/P>사라지고 없고 대신 마루가 깔려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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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발코니와 거실 사이에 있어야 할 창문틀도
<\/P>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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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작은방은 아예 창틀의 흔적조차 없애버려
<\/P>방이 실제보다 훨씬 커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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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부분의 시공업체가 모델하우스에 이처럼 발코니를 불법 확장한 채 고객들을 현혹하고 있다는 방송 보도 이후 경찰이 대대적인 수사에
<\/P>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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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발코니를 확장한 채 불법 개조를 부추기고 과장 광고를 한 울산지역
<\/P>12개 모델 하우스를 적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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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시공업체가 입주자를 혼돈시켜 거실이나 방이 넓은 것처럼 현혹시키고 법으로 금지된 발코니 불법 확장을 부추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◀INT▶문홍도 경위\/울산지방경찰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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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아파트 모델하우스들의 불법에 대해
<\/P>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조만간 관계자들을 소환
<\/P>조사한 뒤 전원 사법 처리할 방침입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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