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동당 울산시지부 서민경제팀은
<\/P>오늘(8\/20)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
<\/P>갖고 국회 청원중인 개인신용회복법안의
<\/P>조속한 입법을 촉구했습니다.
<\/P>
<\/P>민주노동당은 전국적으로 신용불량자가
<\/P>322만명이 넘는 상황에서 개인범죄와
<\/P>자살이 속출하고 있다며 개인신용을
<\/P>회복하고 자력갱생을 도울 수 있는
<\/P>신용회복법안의 조속한 입법을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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