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 각 대학이 신입생을 조기에 선발하는
<\/P>수시 1학기 모집제도가 이르면
<\/P>오는 2천8학년도부터 폐지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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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인적자원부는 현행 수시 1학기 모집으로
<\/P>합격생이 2학기 수업을 소홀히 하는 등
<\/P>고교 교육과정 운영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
<\/P>않고 있고 대학 역시 신입생 조기선발을 위한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며 불만을 밝히는 등 부작용이 많아 개선방안을 추진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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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교육부는 우선 수시 1학기 원서접수
<\/P>기간을 1주일 정도로 줄이고 여름방학중에
<\/P>전형을 실시하는 등 단계적인 개선방안을
<\/P>마련한뒤 대입제도 변경이 민감한 사안인 만큼
<\/P>3년 정도의 예고기간을 거쳐
<\/P>이르면 오는 2천8년부터 폐지할 방침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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