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이질 확산 비상

입력 2003-08-19 00:00:00 조회수 163

◀ANC▶

 <\/P>북구 천곡동의 한 수련원에서 발생한

 <\/P>세균성 이질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국립보건원의 역학조사팀은 오늘(8\/19) 조사결과 세균성 이질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진정돼 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류호성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세균성 이질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(C.G)지난 11일 세균성 이질에 감염이 확인된 환자가 네명이던 것이 14일과 16일에 급속도로 늘면서 오늘까지 모두 22명이 감염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 이질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D 군에 속하는 것으로 전염성이 높아 격리된 25명에 대한 추가 발병의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이처럼 세균성 이질이 급속히 확산되자 국립보건원에서는 역학조사팀까지 파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역학조사팀은 오늘(8\/19) 이질 발생경로를 조사하는 한편 병원을 찾아 세균성 이질 감염자에 대한 조사를 벌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이미 환자와 접촉한 두명의 어린이도 전염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환자의 가족 등 172명에 대한 가검물 검사를 실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이런 우려속에서도 더 이상 환자가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낙관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이상원(국립보건원 역학조사팀)

 <\/P>"초등 조치가 잘 됐다. 더 이상 확산 없을.."

 <\/P>

 <\/P>방역당국은 수인성 전염병인 이질을 예방하기 위해선 물을 끓여먹는 등의 개인위생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

 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