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 16개 시장, 도지사협의회가 오늘(8\/21) 경주에서 열려 각 시, 도마다 중앙부처
<\/P>건의사항을 논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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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울산시장은 울산의 경우 재해대책기금과 재해구호기금 등 법정기금 182억원이 적립돼
<\/P>있으나 금융기관에 사장시키는 결과를 빚고
<\/P>있다며 시, 도별로 자율적으로 이 기금을
<\/P>운용하고 예비비로도 재해보조를 할 수 있도록 건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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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울시에서는 시, 도별로 제각각인 업무추진비
<\/P>공개범위와 내용을 일관되게 하자는 안을
<\/P>내놨으며 대전과 충청지역에서는 대형할인점
<\/P>지방 입점을 공동대응하자는 안건을 제시해
<\/P>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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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시장, 도지사들은 이어 경주 엑스포공원을
<\/P>둘러본 뒤 대구에서 막을 올린 유니버시아드
<\/P>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.)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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