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울산지역에서는 현대자동차 파업여파로 제조업체의 창업이 줄어드는 반면 도소매 관련 소규모 창업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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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신설 법인은 모두 60군데로 지난 6월보다는 2군데가 줄었고 지난해 7월과는 같아
<\/P>평소 수준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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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 가운데 제조업 신설 법인은 11군데로 한달 전에 비해 무려 8군데나 준 반면 비제조업체는 49군데로 6군데가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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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규모별로도 자본금 5천만원 이하가 33군데로 한달만에 12군데나 늘어나 상품중개업과 자동차수리 판매업 등의
<\/P>소규모 창업이 급증하는 현상을 보였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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