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생포 주민들이 해양공원 부지 일부를
<\/P>테트라포트 제작장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고 나섰으나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
<\/P>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마찰이 장기화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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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청과 시공사인 삼성물산은 오늘(8\/20)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울주군 온산쪽에 제작장 대체부지를 물색하기로 하는 한편 주민들을 만나 당분간 해양공원을 제작장으로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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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주민들은 작업장 철거를 주장하면서 실력저지에 나설 뜻을 분명히 하고 있어 합의점을 찾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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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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