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남해안 ‘무인도‘가 요즘 피서철을 맞아
<\/P>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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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더군다나 무허가 영업행위까지 버젓이
<\/P>이뤄지고 있어 환경오염을 가중시키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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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산에서 김태석기잡니다.
<\/P>◀END▶
<\/P>◀VCR▶
<\/P>진해항에서 약 KM떨어진 초리도는
<\/P>아무도 살지 않는 무인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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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배를 타고 가까이 가 보니
<\/P>해안은 각종 쓰레기로 뒤덮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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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깨진 병과 플라스틱 그릇, 부탄가스통,
<\/P>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에다
<\/P>심지어 책상과 냉장고 등 생활폐기물까지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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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바다위에 떠다니는 쓰레기들 사이로
<\/P>아이들이 수영을 하면서 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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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행락객
<\/P>"더럽고 위험하고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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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안주변엔 무허가 민박촌과 횟집까지 들어서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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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낚시객을 상대로 하룻밤에 7-8만원씩 받으며
<\/P>버젓이 영업중이고 횟집에서 버린 폐어구들이
<\/P>해안을 더럽히고 있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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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YN▶ 민박주인
<\/P>"시청에서 나오긴 하는데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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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다 못한 환경단체가 쓰레기를 줍곤 하지만
<\/P>행정당국은 이마저도 방치해 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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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마창진 바다사랑연합회
<\/P>"단속이 절실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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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해안 무인도가 피서철을 맞아
<\/P>행락객이 버린 쓰레기에다
<\/P>한몫노린 무허가영업행위로 몸살을 앓고
<\/P>있습니다. MBC뉴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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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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