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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기밀매 신고 해프닝으로 끝나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8-20 00:00:00 조회수 11

지난 18일 오전 울산지방경찰청에 접수된

 <\/P>총기밀매 신고는 40대 회사원이 동료에게서 들은 내용을 신고한 해프닝으로 끝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전화 역추적을 통해

 <\/P>총기밀매 사실을 신고한 북구 매곡동

 <\/P>41살 김모씨를 오늘(8\/20) 찾아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열흘전

 <\/P>회사 휴게실에서 동료 1명이 방어진 방파제에서

 <\/P>밤낚시를 하고 있는데 동남아인으로 보이는

 <\/P>사람이 조그만 물건을 ‘몇 달러‘ 하면서 팔더라는 이야기를 듣고 총기가 아닌가 의심돼 신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.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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