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사스가 진정되면서 중국의 투자유치 열기도
<\/P>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실제로 싼 인건비와 정부지원 등의 이점 때문에 중국으로 진출하는 기업들도 많습니다.
<\/P>
<\/P>서상용 기자의 보돕니다.
<\/P> ◀VCR▶
<\/P>중국 산동성 요성시 시장 일행이 오늘(8\/19)
<\/P>울산상공회의소를 찾았습니다.
<\/P>
<\/P>울산지역 중소기업인들을 초청해 가진
<\/P>이 행사에서 장추파 시장은 이미 그 도시에
<\/P>한국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‘한국공업원‘이라는 공단까지 조성해 놓고 있다며 울산기업의
<\/P>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했습니다.
<\/P> ◀SYN▶장추파 요성시장
<\/P>
<\/P>사스여파로 한동안 중단됐던 중국투자단 방문이 최근들어 이처럼 다시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지난달에는 중국 연태시 관계자들이 방문해
<\/P>경제협력과 통상교류를 희망했으며, 중국
<\/P>양주시투자유치단도 현대중공업과 자동차를
<\/P>시찰하면서 울산기업의 투자를 호소했습니다.
<\/P>
<\/P>현재 울산기업 가운데 중국에 투자를 한
<\/P>기업체는 이미 78군데나 되며, 이 가운데
<\/P>공장을, 모두 또는 일부라도 이전한 곳도
<\/P>13군데나 됩니다.
<\/P> ◀INT▶이재춘 진흥조사부장
<\/P> <울산상공회의소>
<\/P>
<\/P>노사분규와 자꾸만 높아지는 인건비, 그리고
<\/P>관계 기관의 규제가 기업의 중국이전을
<\/P>부추기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국내기업의
<\/P>중국 진출.
<\/P>
<\/P>과연 바람직한 일인지, 우리 경제구조가 내쫓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대목입니다.
<\/P>MBC뉴스 서상용입니다.◀END▶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