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차가 생산한 그랜저가 2천cc이상의 다른 대형 승용차보다 훨씬 많은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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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부와 교통안전공단이 지난 한해 실시한 정기검사 결과, 그랜저 10대 가운데 1대는 배출가스 허용 기준을 초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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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아차의 엔터프라이즈도 전체 5%가, 르노 삼성의 SM525는 2.6%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조사돼, 허용기준치를 넘긴 차량이 1%에 머물고 있는 수입차와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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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현대차는 최근 출시한 그랜저XG는 배출 허용치를 넘긴 차량이 4.7%에 불과하다며, 대기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한 꾸준한 연구개발을 벌이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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