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 달동의 일부 아파트가 녹지공간과
<\/P>놀이터를 무단으로 주차장으로 변경했다는
<\/P>방송 보도에 대해 남구청이 이들 아파트를
<\/P>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남구청은 달동 현대 아파트의 경우 허가도 없이 무단으로 녹지공간을 훼손한 점이 인정되고
<\/P>선경아파트는 지난해말 허가면적 이상으로
<\/P>녹지공간을 훼손했다며 이들 아파트에 대해
<\/P>고발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남구청은 이번에도 고발 후 행위허가를
<\/P>내줄 방침으로 알려져 이들 아파트의
<\/P>녹지면적을 정밀 조사해 허가녹지율 15%를
<\/P>충족하고 있는지, 원상복구 조치를 내려야
<\/P>할지 등의 방안은 여전히 고려조차 하지 않고 있어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.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