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법원장의 대법관 임? 제청을 둘러싼
<\/P>내부갈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
<\/P>울산지법 판사들도 서로 찬반의견을
<\/P>개진하는 등 사태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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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법에 따르면 어제(8\/18) 대법원에서 열린 전국 판사와의 대화에는 한 명도 참가하지 않았지만 점심시간 등을 이용해 이번 파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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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법의 대부분의 판사들은
<\/P>일부 판사들이 주도한 법원 내부의 건강한
<\/P>문제제기와 외부에는 보수와 혁신간 대결로
<\/P>비치는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이번 파문이
<\/P>원만히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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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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