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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법관 제청파문 울산지법 촉각

이상욱 기자 입력 2003-08-19 00:00:00 조회수 83

대법원장의 대법관 임? 제청을 둘러싼

 <\/P>내부갈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

 <\/P>울산지법 판사들도 서로 찬반의견을

 <\/P>개진하는 등 사태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법에 따르면 어제(8\/18) 대법원에서 열린 전국 판사와의 대화에는 한 명도 참가하지 않았지만 점심시간 등을 이용해 이번 파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법의 대부분의 판사들은

 <\/P>일부 판사들이 주도한 법원 내부의 건강한

 <\/P>문제제기와 외부에는 보수와 혁신간 대결로

 <\/P>비치는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이번 파문이

 <\/P>원만히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.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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