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 성안지구내 백양사 일대 녹지에 대해
<\/P>주거지역 변경 작업이 진행되고 있어 인근
<\/P>주민과 환경단체의 반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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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백양사측에서 사찰 보수와
<\/P>확장을 위해 주변지역 6만여제곱미터의 경관
<\/P>녹지 가운데 만5천제곱미터를 주거지역으로
<\/P>변경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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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산시는 주거지역 변경은 어렵지만
<\/P>전체 면적의 20%까지 건물을 지울 수 있는 자연
<\/P>녹지로의 환원은 가능하다는 입장을 보이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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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 지역은 성안지구 개발로 인한 경관
<\/P>훼손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녹지가 남겨진
<\/P>것으로 용도 변경이 추진될 경우 인근 주민과
<\/P>환경단체의 반발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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