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항에 정기 컨테이너선 취항이 확대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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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호주 선사인 AAL의 자매회사인 PAS가 화주의 접근성과 물류비 절감 등을 고려해 기항지를 부산항에서 울산항으로 변경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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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회사가 기항지를 울산항으로 변경하면 연간 천600TEU의 컨테이너 화물과 만5천톤 이상의 각종 화물 등을 울산항으로 유치하는 효과를 얻어 20억원 이상의 경제적 수익이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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