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강북일원의 신설학교 개교 지연으로
<\/P>학생수용 대란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,
<\/P>울주군 범서지역도 문화재 발굴 등으로 인해
<\/P>학교신설과 학생수용계획에 차질이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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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천5년 개교예정인 울주군 범서읍 천상
<\/P>초.중학교의 경우 부지 발굴조사에서
<\/P>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삼국시대 대장간격인
<\/P>단야 공방지로 추정되는 유구가 발견돼
<\/P>학교공사 등 개교일정에 차질이 예상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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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부지매입비 등으로 이미 100억원 이상
<\/P>투입된 학교부지가 만약 문화재 보존지구로
<\/P>지정될 경우 막대한 재정적 손실은 물론,
<\/P>현재도 콩나물교실 수업을 하고 있는
<\/P>범서 일대의 학생수용 대란이 우려됩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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