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·울산 중소기업청이 최근 실시한
<\/P>현대자동차 파업 피해 실태조사에서
<\/P>모두 108개 업체에서 388억원의 피해를
<\/P>입었다고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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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67.6%는 파업기간에 가동을 중단하거나
<\/P>조업을 단축했으며, 이 가운데 10.4%는
<\/P>자금난으로 부도위기에 있다고 응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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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업체는 이번 사태로 인한 애로요인으로 자금난을 비롯해 상대적 박탈감과 근로의욕
<\/P>저하, 원청업체의 납품단가 인하 요구 우려,
<\/P>해외이전 고려 등을 꼽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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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·울산 중소기업청은 이번 조사 결과를
<\/P>토대로 정책자금을 지원해 줄 것을 정부에
<\/P>건의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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